숲 속 작은 마을,
평범한 다람쥐 ‘토코’는 우연히
말을 하는 신기한 동전을 발견해요.
동전의 안내를 따라가던 토코는
거북이, 곰, 병아리와 친구가 되고,
함께 협동하며 진짜 보물이
무엇인지 알아가게 되죠.
이 책은 아이들에게 우정, 용기,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해주는
이야기입니다.
신비한 동전의 비밀을 풀며
한 걸음씩 성장하는 토코와 친구들의
모험을 따라가 보세요.
작은 친절이 큰 기적을 만드는 순간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6~8세 아동들이 보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