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멋짐은 안전을 지키는 거야!”
자전거 타기를 좋아하는 맥시는 헬멧도,
보호대도 없이 달리는 게 더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작은 사고를 겪으면서 안전이야말로 가장 소중하고 멋진 일임을 알게 되지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하는 감동 동화입니다.
-친구와의 대화를 통해 배우는 안전 습관
-사고 경험 속에서 얻는 진짜 용기와 지혜
가정에서는 따뜻한 이야기책으로,
학교와 도서관에서는 안전 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