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바람이 스며드는 9월,
아이들은 웃음 속에서 배우고,
넘어짐 속에서 다시 일어나는
용기를 얻습니다.
부모는 그 곁에서 하루 한 편의 기도로
아이를 주님께 맡깁니다.
이 책은 분주한 일상 속에서도
드리는 작은 기도의 기록입니다.
한 줄 기도마다 사랑이 뿌리내리고,
지혜가 자라며,
믿음이 곧게 세워지길 소망합니다.
기도의 장면은
‘거룩한 땅(H-Land)’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저자가 ‘따능AI’와 ‘
Midjourney’를 활용해
따스하게 담았습니다.
부모의 마음엔 위로로,
아이의 마음엔 부드러운 빛으로
머물길 바랍니다.
꽃잎처럼 고운 담대함으로 피어나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자라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