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고린도전서 7장 29-31절에 대한 묵상이다. “형제들아 내가 이 말을 하노니 그 때가 단축하여진 고로 이 후부터 아내 있는 자들은 없는 자 같이 하며 우는 자들은 울지 않는 자같이 하며 매매하는 자들은 없는 자 같이 하며 세상 물건을 쓰는 자들은 다 쓰지 못하는자 같이 하라 이 세상의 외형은 지나감이니라.” 모든 것이 지나가는 세상에서, 리처드 십스는 결코 사라지지 않는 것, 곧 그리스도와 영원에 마음을 두라고 부드럽게 권한다. 영적인 사람의 목표는 영원한 것에 고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