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그림 동화책입니다. 어느 날, 주인공이 울음을 터뜨리며 흘린 눈물이 땅속으로 스며들어 작은 씨앗의 잠을 깨우고, 그 씨앗이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는 과정을 이 동화책은 들려줍니다.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은 "울어도 괜찮아", "내 감정은 소중해"라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부모님과 선생님은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감정을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따뜻한 시간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