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숲속, 달빛이 비칠 때만 모습을 드러내는 신비한 우체통이 있어요.
그곳에 편지를 넣으면, 마음속 진심 어린 소원이 이루어진답니다.
숲속 친구들은 저마다의 소원을 담아 달빛 우체통을 찾습니다.
작은 용기, 새로운 우정, 따뜻한 진심이 모여 숲을 더욱 환하게 비추지요.
『달빛 우체통』은 아이들에게 작은 마음의 빛이 모여 큰 기적을 만든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함께 읽으며 소원의 의미, 진심의 힘, 그리고 친구와 나누는 따뜻함을 느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