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요정 마을이 왁자지껄 분주해요.
왜냐하면, 특별한 누군가를 위해 준비한 소중한 생일 선물을
택배 요정에게 전해주어야 하거든요.
요정들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받게 될 그 아이는
과연 누구일까요?
밤하늘에 빛나는 수많은 별 중에 같은 별은 없고,
어느 것 하나 특별하지 않은 별은 없답니다.
아이들은 ‘바라보는 대로’ 자라납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별을 보듯, 아이를 바라봐주기를...
소중한 아이의 생일을 맞아,
아이를 축복하는 마음을 담은 동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