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의 마음 풍선》은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두리의 가슴 속에는 매일 아침 작은 풍선이 “뿅!” 하고 나타납니다.
이 풍선은 기쁨과 사랑을 만나면 커지고,
속상한 일을 겪으면 작아지거나 바람이 빠지기도 하지요.
그러나 결국 두리의 마음 풍선은 반짝이는 보석으로 변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넘어짐과 실패를 경험하더라도 다시 일어나는 과정 속에서
마음이 더욱 단단해진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부모님께는 자녀와 함께 마음을 이야기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아이들에게는 자기 자신을 존중하는 용기를 선물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