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이 담고 있는 이야기
Prologue. 세일즈의 무기가 바뀌고 있다
더 이상 고객은 설득되지 않는다. 고객은 ‘연결’이 아니라 ‘이해’를 원한다. 세일즈는 이제 사람의 본능을 해석하고, 기술로 감각을 구현하는 영역으로 변화하고 있다.
1장. 하이퍼 퍼스널 시대의 도래
‘1:1’의 시대는 지나고, 이제는 ‘1:N+1’의 예측 기반 세일즈 시대로 진입했다. 고객 경험은 맞춤형을 넘어 ‘선제적 개입’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신뢰는 데이터에서 태어난다.
2장. 고객 데이터는 어떻게 무기가 되는가
고객의 클릭, 이동, 구매 행동은 모두 전략 자산이다. CDP의 이해부터 윤리적 데이터 사용까지, 데이터로 신뢰를 설계하는 방법을 짚어낸다.
3장. 알고리즘이 파는 시대
추천 엔진과 세일즈봇이 결정권자의 곁에 있는 지금, 세일즈는 더 이상 인간의 감각만으로 이뤄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사람 냄새’는 여전히 중요하다.
4장. 관계의 재정의: ‘팔기’보다 ‘연결’하기
세일즈는 설득이 아닌 공감의 예술이다. 고객 여정의 접점을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 관계는 순간의 클릭이 아닌 장기 자산이 된다.
5장. 세일즈 파이프라인의 진화
리드에서 습관고객으로 이어지는 구조, 퍼널을 넘어 플라이휠로 전환되는 전략, 그리고 CRM 시스템을 중심에 두는 조직의 변화까지 짚는다.
6장. B2B 세일즈의 판을 바꾸는 전략
계정 기반 마케팅(ABM), 숨은 의사결정권자의 발굴, 그리고 ‘기업 고객도 결국 사람’이라는 진실이 교차하는 전략적 전환점을 다룬다.
7장. 하이퍼 퍼스널 세일즈의 실행 전략
AI·CRM·CDP의 스택 구성부터 KPI 재설계, ‘전환율’이 아닌 ‘신뢰율’을 관리하는 조직문화까지, 실행 가능한 전략이 구체적으로 제시된다.
8장. 미래는 예측하는 자의 것이 아니다, 실험하는 자의 것이다
A/B 테스트에서 Z 실험까지. 실험 기반 세일즈 전략과 반복학습하는 세일즈 R&D 조직, 인간과 AI가 함께 만드는 최적의 협업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Epilogue. 세일즈, 인간의 본능을 해석하는 기술
기술이 발달할수록 오히려 ‘사람의 감각’은 더욱 중요해진다. 하이퍼 퍼스널 세일즈란, 결국 고객에게 신뢰를 반복해서 ‘증명’하는 여정이다.
부록 및 참고자료
? A. 하이퍼 퍼스널 세일즈 체크리스트: 실무자를 위한 자가진단 점검표
? B. 세일즈 자동화 도구 비교표 및 추천 리스트: 조직 유형별 툴 가이드
? C. 세일즈 퍼널/플라이휠 설계 템플릿 모음: 전략 수립 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전 템플릿
참고문헌:
? AI 마케팅 및 세일즈 자동화 관련 최신 논문
? Salesforce, HubSpot, Oracle 등 주요 리서치 보고서
? 행동경제학·심리학 기반 세일즈 전략 고전과 트렌드 서적 30선
이 책은 누구를 위한가?
? AI와 데이터 시대에 뒤처지지 않으려는 세일즈 실무자
? 퍼널 중심 전략에서 벗어나 관계 기반 세일즈로 전환하려는 조직 리더
? CRM·CDP·세일즈봇·마케팅 자동화 도입을 검토 중인 팀
? 단기 매출보다 장기 고객 생애가치를 높이고 싶은 창업가·PM·CMO
『하이퍼 퍼스널 세일즈』는 기술의 시대에 더욱 인간적인 세일즈를 가능하게 만드는 전략서다. 고객을 더 잘 이해하고, 더 오래 신뢰받고 싶다면, 이 책이 당신의 무기가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