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포자 엄마도 가능한, 진짜 엄마표 영어
영유아 영어교육, 무엇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부모들을 위한 첫 안내서!
“영어는 빨리 시작해야 한다는데, 어떻게 해야 하죠?”
“파닉스? 그림책? 영상?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아이에게 영어를 재밌게 노출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10년 이상 영어교육을 연구하고 현장에서 수업해온 저자가,
직접 엄마가 되어 아이를 가르치면서 겪은 시행착오와 노하우를
영유아 발달단계에 맞춘 엄마표 영어법으로 정리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서,
영어 그림책 읽기, 생활 속 영어 표현, 듣기·말하기·읽기·쓰기 순서,
그리고 부모가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하루 루틴별 영어 표현 50가지까지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또한, 핀란드 영어교육 사례와
한국 아이들이 EFL(외국어로서의 영어)을 어떻게 접해야 하는지 등
국내외 교육 흐름을 함께 다뤄 부모의 시야를 넓혀줍니다.
이 책을 읽으면
영어 노출, 언제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유아기 영어교육에 필요한 원칙과 시기를 알 수 있습니다.
아이가 즐거워하는 영어 환경을 가정에서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파닉스, 영어그림책, 생활영어 등 실전 방법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우리 아이, 영어 잘할 수 있을까?”란 질문에 현실적인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영포자 엄마도, 영어 전공자 엄마도,
이 책 한 권이면 ‘우리집 영어’의 방향이 보입니다.
가장 편안한 공간인 ‘집’에서
아이의 영어가 ‘자연스럽게’ 자라날 수 있도록
이 책이 따뜻하고 실용적인 시작점이 되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