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세상에만 마음을 두면 중요한 것을 놓치기 쉽다.
눈에 드러나지 않지만 삶을 지탱하는 힘은 언제나 곁에 존재한다.
역사 속에서 사라진 기록, 마음속에 감춰진 심리, 사회의 무언의 약속까지.
과학이 밝혀낸 보이지 않는 세계는 우리를 놀라게 하고, 문화는 보이지 않는 목소리를 담아낸다.
이 책은 호기심을 출발점으로,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경계를 풀어낸다.
생활 속 작은 순간에서 얻는 교훈부터 미래를 내다보는 상상까지 담았다.
쉽고 친근한 언어로 풀어내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눈앞의 일상에 숨어 있는 새로운 시각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보이는 것 너머의 세계를 이해할 때, 우리는 더 넓고 깊은 삶을 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