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찾아 떠나는 여행속으로
“사람들에게 파랑새는 존재하지 않아. 파랑새는 단지 소설 속 이야기일 뿐이야.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행복하게 해 줄 허상의 파랑새를 찾아 떠나지만, 결국 그곳에도 파랑새는 없지. 그래서 삶의 고단함이 반복되는 거야.”
“그러면 희망을 버려야 하는 건가요?”
“하지만 너만의 파랑새는 이미 존재해. 그 파랑새는 바로 너 자신이야. 너와 너를 둘러싼 사람들에게 밝은 빛을 선사할 존재는 어디 멀리 있는 게 아니라, 바로 너 안에 숨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