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이 바뀌면 성경이 열린다"는 성경을 문자적으로만 읽는 데서 벗어나, 하나님의 기준으로 읽을 때 비로소 그 속에 숨겨진 진리가 드러난다는 깨달음을 바탕으로 한 책입니다.
저자는 "영과 육"이라는 성경의 핵심 구조를 통해 아담과 하와, 야곱과 에서, 다윗과 사울, 예수님의 비유 등을 새롭게 해석하며, 인간 중심의 사고(육)가 아닌 하나님의 생각(영)으로 성경을 보는 새로운 눈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단순한 교리서나 해설서가 아니라, 성경의 비유 속에 감춰진 하나님의 뜻을 '기준의 전환'을 통해 풀어가는 여정입니다.
각 장마다 구체적인 예와 비유를 통해 독자가 스스로 성경의 비밀을 깨닫도록 안내하며, 진정한 회개, 용서, 믿음, 거듭남의 본질에 다가가게 합니다.
성경을 알고 싶지만 길을 잃은 이들, 문자 너머 진리를 찾는 이들, 하나님과의 진정한 관계를 회복하고자 하는 모든 독자에게 깊은 울림과 방향을 제시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