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프로필 사진, 사람을 담다
사진 찍는 사회복지사의 따뜻한 이야기
‘가난한 사람의 행복’을 카메라로 찍어 세상에 보여주고 싶다.이 한마디에서 시작된 사회복지사이자 사진작가인 저자의 아름다운 여정.
삶이 힘겨운 이들의 얼굴 속에서도 희망과 사랑 그리고 웃음을 발견하고 싶었던 한 사람.그는 카메라를 들고 복지관을 다니며 노인, 장애인, 저소득 부부들의 소중한 순간을 프로필 사진으로 남겼다.
사진 속 한 장의 미소, 마음을 열고 찍은 한 컷의 포트레이트가 누군가에게는 다시 살아갈 용기가 되고 서로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이 되어주었다.
이 책은 사진과 사회복지가 어떻게 만나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위로하고, 함께 웃게 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감동적인 기록이다.카메라 렌즈 너머로 본 ‘가난하지만 행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당신의 마음에도 잔잔한 울림을 전할 것이다.
우리가 놓치고 지나친 소소한 순간들, 그러나 가장 빛나는 삶의 조각들을 사진 한 장에 이야기 한 편에 고스란히 담았다.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사람을 만나고 그들의 삶을 아름답게 기록해 온 사회복지사.그가 전하는 사진과 사람 그리고 따뜻한 나눔의 이야기.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도 그들의 눈부신 미소와 마주하게 될 것이다.그리고 조용히, 이렇게 말하게 될지도 모른다.“나도 이런 사진을 찍고 싶다. 나도 이런 마음으로 사람을 만나고 싶다.”
사람을 담고, 마음을 여는 사진 이야기.《마음을 여는 프로필 사진, 사진 찍는 사회복지사 사람을 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