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플 수 없다”는 믿음의 선언,
그 진리를 향한 여정의 두 번째 이야기.
『일만달란트 2: 아플 수 없는 나』는
육체의 고통과 질병을 넘어,
영적 존재로서의 본질을 깨닫고
진정한 자유와 치유를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성경 말씀을 바탕으로
우리 안에 이미 주어진 생명의 능력을 일깨우며,
믿음의 선언을 통해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끕니다.
1권에서 시작된 진리의 여정이
이제 더 깊은 깨달음과 확신으로 이어집니다.
병든 나를 벗고 온전한 나를 회복하는 영적 여정!
《일만달란트 2》는 육의 실재를 넘어 영의 실상을 선포하는 믿음의 선언서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병이 있는 존재’가 아니라, 창조주의 완전한 자녀라는 진리를 삶에 적용하도록 돕습니다.
지금도 고통 속에서 헤매는 이들에게 이 책은 영의 빛을 비추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