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소설에서 나오는 등장인물은 실존 인물이 아니라, 작가가 만들어 낸 허구적 상상력의 인물임을 강조합니다. 위 소설의 내용도 작가의 허구적 상상력입니다.
위 소설은 강력팀 형사로 근무하다가 순직한 아버지와 아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위 소설은 2004년 서울의 한 커피숍에서 범인을 검거하려다 흉기에
찔려 순직한 심재호 경위님과 2013년 인천 강화군 외포리 선착장에서 자살기도자를 구하려다가 순직한 정옥성 경감님의 안타까운 사연을 일부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