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강사를 파견하면서 필요절대적 요소가 프로그램 부족이었다
웃음치료 및 공연으로 보여주는 무대는 이벤트 형식의 그야말로
정서지원으로는 너무 좋다.
그러나 요양 기관은 늘어나고 맞춤프로그램으로 한번 들어가면
주1회 정기적으로 지속적으로 어르신들 인지기능 활성화
프로그램이 필요한 것이었다.
맞춤프로그램은 주2회 또는 4회를 한 달 8회 또는 16회를 맞춰서
해야한다.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시니어를 위한 뇌인지학습지도서‘이다.
박소현강사 학습지도서의 시작은 ‘전래동화 뇌인지학습지도서’였다.
어쩌다보니 순서가 바껴서 나오게 되었다.
역시 52주 프로그램으로 만들었다.
누구라도 이 책을 가지면 한 과목 52주를 거뜬히 진행할 수가 있다.
실제현장에서 활용하고 있는 내용으로 만들어졌다.
실버 강사님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두번째 어르신 뇌인지학습 지도서를 세상으로 내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