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도 마찬가지란다. 나이가 들고 몸이 약해질수록,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해지지만… 그 도움은 때때로 부담이 되기도 해. 자신이 약해졌다는 것을 인정하는 일, 다른 사람의 손이 나의 가장 내밀한 삶의 일부를 건드리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거든."
* "하지만 진짜 만남은, 증명하려는 게 아니라 열어주는 거야.
문을 열고, 마음을 내어 주는 것.
그 안엔 실수도 있고, 부족함도 있고, 눈물도 있지.
그걸 받아들일 준비가 되면, 상대도 마음을 열게 돼."
* “자유는 마음 깊은 곳에 있어. 누군가 허락해줘서 누리는 게 아니라, 스스로 살아 숨 쉬는 방식에서 피어나는 거야."
* 두려움은 잘못된 게 아니야. 오히려 그 두려움 속에서 앞으로 나아가는 게 진짜 용기야.
* "역사는 잊지 않는다. 기록이 있는 한, 기억도 살아있다.", “기록은 혼의 꽃이야. 글로 남기는 건 살아 있다는 증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