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놀이가 일이 되고, 일이 놀이가 되는' 삶을 살아온 17년 차 기획자의 노하우를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광고 카피라이터에서 시작해 육아와 살림이라는 일상을 콘텐츠로 만들고, 이를 공동구매와 팝업 행사로 연결하며 자신만의 '놀일' 브랜드를 구축했습니다. 평범한 여자의 하루가 어떻게 수익이 되는지, 그 과정에서 얻은 관계와 소통의 기술, 그리고 실패를 즐기는 태도까지 솔직하게 풀어냅니다. 이 책은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새로운 아이디어와 함께, 좋아하는 일을 즐기면서 수익을 창출하는 '나만의 놀일'을 시작할 용기를 선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