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잠자는 호기심을 깨울 세상의 모든 비밀, 마침내 해독되다!
혹시 이런 질문을 던져본 적 있으신가요? "왜 1미터는 하필 이 길이일까?", "하루는 왜 24시간이고, 1시간은 60분일까?", "4년마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2월 29일의 정체는 대체 뭘까?"
우리는 세상의 수많은 규칙과 약속 속에서 너무나 당연한 듯 살아가지만, 그 기원을 궁금해할 생각조차 못 할 때가 많습니다. 익숙함은 우리의 눈을 가리고, 당연함은 호기심을 잠재웁니다. 하지만 인류의 위대한 지성은 바로 그 익숙함 너머에 숨겨진 '왜?'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여기, 당신의 잠자고 있던 지적 탐험 본능을 깨우고, 세상 곳곳에 숨겨진 비밀의 코드를 풀어줄 단 한 권의 책, 아니, 열 권의 시리즈가 탄생했습니다.
『아는 척! 딱 좋아! 세상 비밀 해독집』 시리즈는 우리 주변의 모든 것에 담긴 경이로운 역사와 과학, 그리고 문화의 파노라마를 유쾌하게 펼쳐 보이는 지식 탐험서입니다. 저자 '노랑잠수함'은 지식의 바다를 유영하며 숨겨진 진주를 찾아내는 잠수함처럼, 독자들을 이끌고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안내합니다. 그의 이야기는 복잡한 개념을 단번에 이해시키는 "아, 그래서 그랬구나!" 하는 깨달음의 순간과, 누구에게나 자신 있게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을 수 있는 '아는 척'의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이번 시리즈는 총 10권에 걸쳐 우리가 사는 세상의 거의 모든 영역을 해독합니다.
**1권 『시간과 공간의 코드』**에서는 인류가 자신의 몸에서 시작해 지구를 거쳐, 마침내 '빛의 속도'를 기준으로 삼게 된 '1미터'의 위대한 여정을 따라갑니다. 또한, 고대 바빌로니아 문명의 60진법이 어떻게 오늘날 우리 시계의 분과 초를 결정했는지, 그리고 길을 잃지 않으려는 인류의 열망이 별자리 관측에서 GPS 위성까지 어떻게 이어졌는지 그 비밀을 파헤칩니다.
이어지는 시리즈에서는 일상 기호의 암호(2권), 우리 몸의 기묘한 설계도(3권), 맛있는 비밀 레시피(4권), 세상을 움직이는 메커니즘(5권), 사회와 문화의 숨은 그림(6권), 역사 속 의외의 순간들(7권), 자연의 신비로운 언어(8권), 예술과 미디어의 마법(9권), 그리고 **미래를 여는 첨단 해독(10권)**에 이르기까지, 인류 문명의 핵심을 관통하는 흥미로운 주제들을 차례로 탐험할 예정입니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은 다음과 같은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첫째,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갖게 됩니다. 율리우스 카이사르와 교황 그레고리우스 13세가 달력을 두고 벌인 고뇌의 흔적을 엿보고, 흔들리는 배 위에서 정확한 경도를 재기 위해 평생을 바친 한 시계공의 집념을 마주하며, 당신이 아는 세상은 더욱 깊고 풍요로워질 것입니다.
둘째, 대화가 즐거워지는 최고의 '이야기꾼'이 됩니다. 친구들과의 대화에서, 혹은 자녀에게 세상을 설명해 줄 때, 이 책에서 얻은 지식들은 당신을 '지적인 매력'을 가진 사람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그거 알아? 사실 달력에서 열흘이 사라진 적이 있대!"라며 시작하는 당신의 이야기는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 것입니다.
**『아는 척! 딱 좋아! 세상 비밀 해독집』**은 단순한 지식 나열서가 아닙니다. 이것은 당신이 스스로 세상의 비밀을 파헤치는 '해독가'가 되도록 돕는 강력한 도구이자, 지적인 즐거움으로 가득한 모험으로의 초대장입니다. 이제 더 이상 세상이 당신에게 비밀을 숨기도록 두지 마십시오. 당신의 궁금증이 곧 당신의 새로운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자, 이제 첫 번째 비밀을 해독할 준비가 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