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삼국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큽니다.
초등학생부터 어르신 세대까지 삼국지를 읽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이 삼국지 읽기를 어려워합니다.
그 이유는 첫째, 분량이 너무 많아서 읽기가 어렵고, 둘째로 지명과 사람 이름을 외우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누구나 삼국지를 쉽게 읽을 수 있는 방법을 고심하였습니다.
고사성어 위주로 축약해서 쓰면 좋겠다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바로 글쓰기에 돌입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썼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고사성어는 물론 삼국지의 내용까지 알 수 이해할 수 있게 하여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부모나 조부모께서 읽으시고, 아이들에게 이야기해줄 수 있습니다.
이 책으로 인해 조손 간의 대화통로를 만들 수도 있을 것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으니, 많은 분들께서 인문교양을 쌓고, 좀 더 풍요로운 삶이 되기를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