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생명과학 박사, 미국계 글로벌기업의 리더, 연봉 1억의 '성공 공식'을 모두 가졌지만 번아웃에 빠진 한 남자가 마흔일곱에 모든 것을 버리고 뉴질랜드로 떠난 실화를 담았습니다.
300만원짜리 실험 시약을 쏟아버린 실수투성이 신입 연구원에서 글로벌 기업의 시니어 매니저까지, 성공 가도를 달리던 그가 아버지의 마지막 일기장을 통해 인생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게 된 감동적인 여정을 따라갑니다.
이 책은 단순한 이민기가 아닙니다. 40대 이후 인생의 전환점에서 고민하는 모든 직장인들을 위한 용기와 현실적인 정보를 담은 나침반 같은 안내서입니다.
실패와 좌절, 가족과의 갈등, 그리고 마침내 새로운 행복을 찾아 나서는 한 평범한 가장의 이야기가 당신의 가슴에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입니다.
* 40대 전문직 뉴질랜드 이민 완전 가이드 (2025년 9월 기준)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