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책 홍익편(弘益篇) 첫머리에 역사와 정치와 백성은 같이 움직인다. 이렇게 시작합니다.
우리 홍익얼역사를 불교의 안목으로 보았는가 유교의 가치관으로 보았는가? 기독교의 주관으로 보았는가? 서구문명의 렌즈로 보았는가? 침략자의 식민지사관=괴광사관으로 보았는가?
그리고 이책 ≪ 내나라와 내가정을 오래 이끌고가는 방책과 비법 ≫이라는 전자책은 홍익편(弘益篇)과 인간편(人間篇)으로 구성되었는데 홍익편에
? 우리나라 역사에서 세계에서 가장 자랑할 수 있는 대표적인 것은
첫째 단군조선왕조의 위대한역사가 총 47대로 총재위기간이 2,096년간동안 국가를 운영한 나라는 세계역사에서 오직 우리나라뿐이라는 것이다.
둘째 세종대왕께서 백성들을 위하여 음양오행설로 가장 과학적이며 가장독창적이고 가장 알기쉽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세째 역학의 시조 즉 주역의 시조가 바로 단군조선역사 이전인 환웅국(桓雄國)=배달국(倍達國)=신시국(神市國)시대인 5대 환웅국시대에 복희씨(伏羲氏)가 만들었다는 역사가 있다는 것이다.
네째 의약의 시조가 바로 환웅국=배달국=신시국시대인 8대 환웅국시대에 염제신농씨(炎帝神農氏)가 만들었다는 역사가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훌륭한 역사를 가르치고 이야기를 해주는 방침을 우리가 세워봅시다.
꿈이 있는 힘찬하루와 위대한 역사를 연구하는 하루 보내세요.
그리고 인간편 첫머리에 가정의 중요함과 큰 인물과 흥망성쇠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였으며 또 사람이 한평생 살면서 대아의 경지를 과연 몇 살 때 터득할 수 있을까? 라고 시작합니다.
우리의 단군의 홍익사관인 우리의 공간 우리의 시간 우리의 가치관으로 우리 민족사의 미래를 간절히 희망하는 진실한 마음으로 보아야만 보이는 홍익사관 곧 단군사관의 역사관으로 보아야 그 숨겨진 비결을 볼 수가 있다. 즉 우리 민족의 홍익사관(弘益史觀)으로 곧 단군사관으로 볼 수 있는 날 자립할 기력과 스스로 현실을 분별할 능력을 얻을 수 있는날 우리의 참얼은 고귀한 자취를 즉 우리의 귀중한 역사를 기억하며 찾을 수가 있을 것이다.
아래에 위대한 홍익사관(弘益史觀)과 단군사관(檀君史觀)을 서로 같이 탐구하고 이야기를 해봅시다. 내가정과 내마음은 내가 갈고 닦고 베풀고 덕담을 우리의 홍익얼로 따뜻하게 이야기를 해 줄 때 내가정은 빨리 일어설 수가 있다고 봅니다.
우선 내가정을 화합으로 즉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과 내가정에 복이 들어오게하는 것은 무얼까? 와 미래를 이끌고 갈 화랑도(花郞道)와 여랑도(女娘道)들을 위하여 이 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아아 내국가의 소중함이여 내국가가 없으면 내할아버지와 내할머니도 없는 것이며 또 내아버지 내어머니도 없는 것이다. 아아 국가의 소중함이여 국가가 있어야 정부도 나오는 것이다. 곧 국가가 더 소중함을 알 때 그대는 위대한 국민이다.
나는 국가가 있기 때문에 존재하고 정부가 있어서가 아니다. 아아 국가의 고귀함이여 국가를 영원히 사랑하리라. 그리고 부부는 부족함을 누가 먼저 배려해주느냐에 달려있다. 곧 이 배려란 말은 최고의 숨겨놓은 대도(大道)이다. 라는 것을 배우리라.
부부 사이에서 이 대도=배려를 실천하면, 작은 집이 천하보다 넓어지고, 좁은 살림도 천하보다 부유해집니다.
역사란 정치란 백성이란 무얼까? 이것은 바로 옳고 그른 것을 말하는 곳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짓는 목적이며 마음이다. 내국가가 없으면 내가정도 없는 것이다. 또 내가족도 없는 것이다. 또한 국가가 존재할려면은 내가정이 먼저 있어야 그다음에 국가가 나오는 것이며 그 후 정부가 나온다. 아아 내가족 내가정 내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또 더 나은 국가를 위해서 나는 이 책을 짓는다. 곧 어떠한 사건이나 사태나 참사에 대하여 옳고 그른 진실을 밝히지 않으면 그 나라는 더 발전이 없기 때문이다. 진실의 말은 진실의 역사는 그 값어치가 크기 때문이다. 이 책이 여러분의 마음에 양식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이 책의 목차를 크게 두 가지로 즉 홍익편(弘益篇)과 인간편(人間篇)으로 구성 하고 있습니다, 역사의 이야기는 홍익편(弘益篇)에 그리고 각 경전과 주요한 말씀들은 인간편(人間篇)에 실었습니다.
다 각설하고 많은 국민을 살리고 많은 백성들에게 올바른 판단과 지혜를 펼치는 길은 왜곡과 조작과 말살된 역사를 바로세워서 국사교과서에 등재하여 가르치고 이야기를 해주는 날 홍익얼을 찾았다고 말할 수 있다고 봅니다. 곧 조상님과 호국영웅과 구국영웅들의 희생과 슬기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가 존재할 수가 있다. 이 홍익얼은 그 값어치가 그 무엇보다도 크다고 봅니다. 만일에 지도자가 즉 문화 예술 운동가 역사가 사업가 정치가께서 이 책을 접해주시는 기회가 있다면 그 지도력은 클 것이라고 봅니다. 곧 어떻게 하면 내나라를 내가정을 잘 이끌고 갈 수 있는지와 또 복을 받을 수 있는 지혜를 방법을 찾을 수가 있다고 봅니다. 이 책을 자식이나 손자에게 소개나 선물로 해주는 기회가 있다면 분명히 그 어떤 재화보다도 마음의 재화가 가득할 것이라고 보며 천하의 대도가 내가정에 존립하게 되어 대화합과 대화목과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을 이루어지게 하는 비법을 스스로 터득하게 된다고 봅니다. 여러분께서 저와 인연이 된다면 이 책을 한번 접해보시기를 바라옵니다.
그리고 나라를 다스리는 지도자와 또 사업을 이끌고 가는 사장과 가정을 이끌고 가는 가장은 제가 마지막에 지은 ≪ 내나라와 내가정을 오래 이끌고가는 방책과 비법 ≫ 이라는 책을 소중한 인연으로 이 책을 한번 접하고 살아간다면 그대의 마음은 더 넓어져 올바른 지혜를 발휘할 수가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 책이 인생삶에 분명히 도움을 주는 글귀가 들어있는 역경(易經)=주역(周易)에 대해 간략하나마 주요한 글을 올려놓았습니다.
곧 칭찬을 하면 만복이 들어오기 때문이다. 곧 좋은 가정 좋은 자녀는 내 부모가 먼저 좋은 말을 할 때 나오는 것이다. 이러한 글 외 과연 대도(大道)와 대복(大福)과 대어른 외에 대하여 인생삶에 도움이 되는 글을 올려놓았습니다.
우리는 선현들의 성공한 일과 실패한 일들을 잘 살펴서 그것을 거울삼아 행동하여야 한다. 또한 역사도 이와 같다. 곧 역사를 연구하는 지도자는 나라를 오래 이끌고 갈 수가 있다. 왜냐 역사는 종합학문이며 큰 지혜로 나라의 밑거름이 되므로 이곳에서 모든 방책을 세울 수가 있기 때문에 이 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인생삶에 의리와 베품이라는 것은 단체의 힘이 샘솟는 곳 이니라. 또한 바른 기운과 훈훈한정이 일어나는 곳 이니라. 이 명언은 나라정치나 백성가정을 이끌고 가는데 모두가 상통하는 말이다. 곧 정치는 곧 나라를 하나의 큰 단체로 이끄는 것이니, 지도자가 의리와 베풂을 잃으면 국가는 무너지고 백성이 흩어집니다. 가정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부부간의 의리, 부모와 자식 간의 베풂이 있을 때 화목이 생기고, 그 집안이 흥성합니다.
뜻만 합치면 못 할 일이 없다.
우리나라는 약소한 나라가 아니다. 오직 그대 마음을 약하게 먹느냐 아니냐에 달려있다. 곧 우리나라 단군조선역사는 세계역사에서 역사만큼은 세계 어떠한 나라도 따라올 수 없는 위대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긍지와 자부심을 키워주어 나라를 힘차게 밀고 나가는데 서로 지혜를 발휘해 봅시다. 곧 세계역사에서 가장 국가를 오래 운영한 나라는 단군조선나라가 2,096년간이나 운영한나라다. 고로 이러한 자부심을 가지고 역사를 가르치고 이야기를 해주고 배워봅시다.
홍익편 마지막에 우리나라에 고귀한 7천년 역사 총평을 올리고 책소개를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마지막 인간편 마지막 마무리는 전쟁승리방책은 무얼까? 곧 어떠한 전쟁에도 승리하는 방책을 올려놓았습니다.
인간만사 승리하는 자는 오직 그대 마음을 약하게 먹느냐 아니냐에 달려있다.
그리고 이 전자책 마지막 인간편에는 어떠한 선거에도 승리할 수 있는 방책과 정책과 비법이란 것에 대하여 한마디 올려놓았습니다.
그리고 이 전자책이 사업으로 이어졌으면 합니다. 즉 단군의 홍익얼역사관을 지어서 큰 사업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하면서 책소개를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心操彿山 一言]
늘 행목만 가득하세요. 몸 건강하세요. [책소개 끝]
桓紀(환기) 9222년 雄紀(웅기) 5923년 乙巳年(을사년) 檀紀(단기) 4358년
西紀(서기) 2025년 9월 21일 일요일. 음력 7월 30일 (절기로는 백로와 추분 사이)
천지인방연구소(天地人龐硏究所) 소장이며 삼라만상을 존귀하게 여기고 숭배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 또 우리나라의 좋은 역사를 탐구하여 국사교과서에 등재해주기를 비는 마음을 가진 사람.
黃孝相(황효상) 號(호) 心操彿山(심조불산) 庸辭(용사) ? 학산아파트에서 74세에 마무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