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믿으시거나 지금은 멀어졌다해도 다시 주님께로 오는 사다리로 쓰임 받고 싶은 시집입니다. 헐벗고 움츠렸던 제가 주님을 만나고 나서의 방황과 그리고 다시 제자리에서 주님을 바라보는 기쁨과 소소한 행복의 메아리들로 채워진 시집입니다. 거룩한 향기로 예수님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시를 썼습니다. 다시 예전에 쓴 시를 보면서 어색한 부분을 다시 매만지고 두드리고 개정판을 냅니다. 저의 넉넉한 주님에 대한 사랑이 전달되어서 읽는 분들께도 기쁨의 방주로 초대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