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은 언제나 새롭고 따뜻합니다.
작은 풀잎에도 웃음이 깃들고, 스쳐 가는 바람에도 노래가 숨어 있지요.
〈색연필 동시집 ? 100가지의 웃음〉
아이와 청소년 누구나 읽을 수 있는 맑고 밝은 동시집입니다.
자연의 계절, 가족의 온기, 친구와의 놀이, 그리고 상상과 꿈까지,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120편의 동시로 담아냈습니다.
봄비 내리는 아침 운동화 끈, 소풍 가방 속 작은 간식,
종이배 위 반짝이는 햇살, 별똥별에 담은 소원….
아이들의 시선으로 그려낸 풍경은 어른에게는 동심을 되살려 주고,
아이와 청소년에게는 공감과 기쁨을 나누어 줍니다.
학교 도서관에서, 가정에서, 함께 소리 내어 읽어도 좋은 이 동시집은,
세대와 나이를 넘어 웃음과 희망을 건네는 시의 놀이터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