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테마여행〉은
저의 사진과 마음을 담아,
흙의 감촉부터 사람의 숨결까지 기록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떤 날은 느리고,
어떤 장면은 아련했고,
어떤 글은 저 자신을 위로하는 기록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 글을 읽고 한 번이라도 미소 지었다면,
한 문장이라도 당신의 기억에 머물렀다면
저는 그걸로 충분합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각자의 길을 걷겠지만,
이 이야기들이 당신의 삶 한켠에
‘머물 수 있는 풍경’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 만날 그날까지,
늘 따뜻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여행도 아름답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