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저서는 성도들이 신상생활 하는데 보람되고 알차게 할 수 있을 까 고민하여 왔습니다. 주님께 부탁하신대로 성령의 사람들은 성령으로 행하라 영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라 어떻게 하면 성령으로 행할 수 있으며 영으로 몸의 행실을 죽일 수 있는지를 저자는 일생 목회 후에 깨닫는 것을 기록하였습니다. 이책이 후대 신앙인들이 날마다 성령을 모시고 성령을 인정하며 살아가는 비법을 제시하였습니다.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되고 독자들에게 주님의 인도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땅에 성도들과 교회마다 성령의 뜨거운 불이 내려서 크신 영적 부흥의 일어나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