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만달란트 3: 만병통치약
나는 아플 수 없다 ? 영으로 사는 나
아프다는 환상에서 깨어나기 위하여
병은 실재일까? 고통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일까?
나는 오랫동안 이 질문을 품고 살아왔다.
그리고 어느 순간 깨달았다.
_나는 육이 아니라, 영이다. 영은 아플 수 없다._
《일만달란트》 시리즈 3권은 “나는 아플 수 없다”는 선언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든 친구들에게 바치는 책이다.
이 책에 담긴 말들은 종교를 넘고, 이념을 넘고, 삶의 본질을 다시 보게 한다.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창조주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존재다.
우리는 병과 고통에 무력한 육이 아니라, 살아 있는 생령(生靈)이다.
이 책은 매 장마다 깊은 메시지, 성경 말씀, 실천 선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읽고, 묵상하고, 매일 선포하라.
그러면 몸과 마음이, 삶 전체가 놀랍도록 회복될 것이다.
“나는 창조주의 자녀다. 나는 영이다. 영은 아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