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했던가. 저자는 한 해에 남편과 자식을 동시에 하늘나라로 보낸 상실감으로 슬픔에 잠긴 엄마를 살리기 위해 해외 한 달 살기에 도전했다.??이 책은 그 치유의 과정과 부모와 함께 해외 한 달 살기에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지나칠 정도로 친절한 인도자가 되어 준다.? 부모님은 자식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후회하기 전에 당신도 이 책으로 용기를 얻어 도전해 보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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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퍼스트 저자 유나바머
비행기 티켓은 어떻게 사지? 숙소는 어디가 좋을까?
부모님과 함께 가는데 꼭 준비 해야 할 준비물은 뭐가 있지?? ?
환전은 어떻게 해야되지? 일정은 또 어떻게 잡아야 할까?
준비부터 달랐던, 삼대가 함께하는 한 달 살기는 이런 고민으로부터 시작 되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나온 이 책은 부모님도 아이도 행복할 수 있는 한달 살기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