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마트에서 자주 마주치는 상황을 중심으로, 꼭 필요한 영어 표현과 더불어 영미권의 문화와 기본적인 에티켓까지 알기 쉽게 풀어낸 생활 영어 책입니다.
특히 중장년층을 위해 복잡한 문법보다 간단하고 실용적인 문장, 상황별 표현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습니다.
문을 잡아주는 문화, 감사 인사의 중요성, 줄을 서는 기본 에티켓 등
현지에서 꼭 알아야 할 문화적 차이도 함께 소개되어 있어, 단순한 회화 표현을 넘어
진짜 생활 속 영어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마트에서 물건을 찾고, 계산을 하고, 직원과 간단히 대화하는 장면을 통해
영어가 두려운 중장년 독자들도 차근차근 익숙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매 장면마다 따뜻하고 편안한 어투로 구성되어,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해외 생활을 꿈꾸는 분들, 외국인을 만날 기회가 있는 분들에게도 실용적인 안내서가 되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