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배신, 그 이후의 여정
상처를 치유하는 실천적 안내서
배우자의 외도와 이혼은 더 이상 쉬쉬할 일도, 부끄러워 숨기기만 할 일이 아니다. 궁금한 생활정보를 알아보듯 재산 분할, 양육권 등을 접하는 일도 이제 친숙해졌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더 행복해지기 위해 결혼을 한 것이기에, 이혼은 목표가 아니다. 이 책은 외도로 인해 상처받은 부부를 위한 심리적 지침서이며,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외도 문제를 겪고 있는 이들에게 필요한 이해와 치유의 과정을 제시한다.
부부 관계의 파탄과 그로 인한 고통 속에서도 희망의 씨앗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이 책은 외도의 상처를 넘어 진정한 회복의 길로 안내한다. 다양한 사례와 심리 이론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배우자의 마음을 다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