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대지마, 똥덩어리!”
외출만 하면 배가 부글부글?우리 모두의 진짜 이야기!
외출만 하면 꼭 찾아오는 장 속의 폭풍!
《나대지마 똥덩어리》는 장트러블이 잦은 어린이의 일상 속 난감하고 웃픈 순간을 유쾌하게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소녀와 ‘똥덩어리’의 티키타카 대결은 어른들도 빵 터질 만큼 코믹하고,
아이들은 자신과 닮은 경험에 깔깔 웃게 됩니다.
뱃속은 전쟁터, 차 안은 긴장감 100%!
하지만 결국 웃으며 끝나는 하루?
《나대지마 똥덩어리》는 ‘참지 말고 표현해도 괜찮아’라는 메시지를 담은
리듬감 있고 활기찬 유머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