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다… 분명 “읽지 말라”고 써 있는데,
왜 자꾸 읽고 싶어지는 걸까?
이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금지 코믹북!
처음엔 “들어오지 말라”더니, 다음 장에서는 “좋아! 봐도 돼!”라며 갑자기 태세 전환?!
함정, 미로, 속임수, 그리고… 상상도 못 한 마지막 장면까지!
장난꾸러기 작가가 독자에게 도전장을 던진다.
“이 책을 끝까지 버틸 수 있을까?”
심심할 때, 지루할 때, 머리 식히고 웃고 싶을 때 딱 좋은 책.
웃음과 놀람, 그리고 살짝의 배신감(?)이 교차하는
읽으면 읽을수록 멈출 수 없는 금지된 유쾌함!
조심해.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이미 함정에 걸린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