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작가가 될 수 있을까?”
그 물음에 이 책은 단연코 YES라고 답합니다.
왜냐고요? ADHD인 저자도 해냈으니까, 이 책을 읽는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이 에세이에는 ADHD 작가로 살아온 저자의 루틴과 생존법, 그리고 지금까지의 삶이 솔직하게 담겨 있습니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ADHD인에게는 ‘당신도 할 수 있다’라는 다정한 위로와 따뜻한 용기, 그리고 어디서도 이해받지 못했던 경험에 대한 공감을,
비 ADHD인에게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던 ADHD의 사고방식과 삶의 방식을 이해할 수 있는 흥미로운 시선을 선사합니다.
어느 날은 우울하고 불안해서 미칠 것 같이 죽고 싶어도
끝내는 살아가는, 아니 살아내는 한 ADHD 작가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