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멈춘 10년〉은 2008년 이후 전 세계를 덮친 경제 대침체를 이야기처럼 풀어낸 흥미로운 경제사 책이다.
주식시장 붕괴, 금융위기, 실업의 확산 등 복잡한 경제 현상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한다.
돈의 흐름이 멈춘 이유부터 세계가 다시 회복하기까지의 과정을 흥미롭게 담았다.
초보자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사례와 스토리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경제 위기의 본질은 숫자가 아니라 인간의 심리와 선택에 있음을 보여준다.
금융과 산업, 기술과 정치가 얽힌 세계 경제의 연쇄 반응을 따라간다.
위기 속에서도 기회를 찾은 나라와 기업들의 생존 전략을 분석한다.
경제학의 이론보다 ‘현실에서 벌어진 이야기’에 초점을 맞춘다.
과거를 통해 미래의 위기를 예측할 수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세상이 멈춘 그 시간 속에서 경제가 우리에게 전한 메시지를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