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같은 반찬, 반복되는 식탁이 지겨운 날. 냉장고 속 평범한 재료로도 따뜻한 밥상을 차릴 수 있다면 어떨까요?
《오늘도 나물 한 젓가락》은 요리 초보도 실패하지 않고 따라 할 수 있는 사계절 나물무침 레시피북입니다.
봄의 향긋한 시금치와 두릅부터, 여름의 오이와 가지, 가을·겨울의 무와 시래기까지 ?
계절마다 다른 15가지 나물을 간단히 무치고 볶는 방법을 담았습니다. 복잡한 양념이나 조리법은 없습니다.
“데치고, 무치고, 볶으면 완성”되는 따뜻한 한 끼. 누구나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계량, 시간, 온도, 순서를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요리 초보지만 ‘집밥’을 시작하고 싶은 분
간단하지만 정성 담긴 반찬을 만들고 싶은 분
다이어트 중 건강하게 한 끼 챙기고 싶은 분
부모님께 따뜻한 반찬을 대접하고 싶은 분
하루의 피로를 덜어주는 한 젓가락의 온기, 오늘도 나물 한 젓가락이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