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네오비 독서지향(공인중개사 독서 모임)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길러낸, 우리의 가장 진솔한 삶의 기록들을 모은 것입니다.
독서지향은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이른 아침 6시 50분, 세상이 아직 잠들어 있는 고요한 시간에 시작됩니다. 많은 이들이 편안한 주말 늦잠을 꿈꾸는 바로 그 시간, 우리는 이곳에서 조금씩 더 성장하기 위한 꿈을 꿉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 여러분 역시, 이 글들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내면의 평안함에 이를 수 있는 용기와 위로를 얻기를 바랍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성장하고 있는 독서지향 회원들의 이야기는, 지금 이 순간이 충분히 소중하며,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