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 따라 마음이 자라는 동시집
? 세상에서 하나뿐인 우리 아이 동시 ?
작은 손으로 꾹꾹 눌러 쓴 글자 속에는
아이들의 맑은 마음과 순수한 생각이 담겨 있습니다.
하루하루의 경험이 시가 되고,
순간의 감정이 따뜻한 마음으로 피어났습니다.
조원어린이집 아이들은
봄에는 사랑을, 여름에는 용기를,
가을에는 감사의 마음을, 겨울에는 나눔을 배웠습니다.
그 마음이 모여 사계절을 물들이고,
이 한 권의 동시집이 탄생했습니다.
세상에서 하나뿐인 우리 아이들의 동시는
짧지만 깊은 울림을 전해줍니다.
아이들이 직접 써 내려간 이 시들이
부모님께는 미소가, 선생님께는 감동이,
그리고 아이들 자신에게는 따뜻한 추억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마음이 더 넓고 따뜻하게 자라나기를 소망합니다.
조원어린이집 원장 이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