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의 암 투병을 이겨낸 저자가 10년에 걸쳐 홀로 걸은 제주 올레길의 감동 실화!
65세의 나이에 시작된 걷기 여정은 고통, 외로움, 그리고 치유의 순간으로 가득 찼습니다.
제주 해안선 440km, 섬과 바다가 들려주는 풍경과 역사, 그 모든 장면이 일기처럼 담겼습니다.
눈앞에 펼쳐지는 파도, 돌담, 오름, 황근의 꽃과 숨은 마을 이야기까지, 걷는 자만이 만나는 풍경들.
코스를 따라 이어지는 저자의 발자국은 삶의 의미를 묻고 또 답하는 길 위의 철학이 됩니다.
제주를 사랑하는 사람, 인생 2막을 꿈꾸는 이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와 용기를 전합니다.
“혼자여도 좋다. 늦어도 괜찮다.”
이 책은 당신도 다시 걸어보고 싶게 만들 것입니다.
가장 아름다운 제주, 가장 인간적인 여정.
『아름다운 제주 해안 길 걷기』, 삶을 걸어낸 진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