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어린 시절 매일 두려움과 마주하며
조금씩 용기를 쌓아왔습니다.
넘어지고 울며 웃던 그 시간 속에서
우리는 이미 충분히 단단한 존재로 자라고 있었습니다.
『나는 매일 조금씩 용감해진다』는
아이로서 세상을 배우던 나,
아이들을 통해 다시 배우는 어른의 나,
그리고 중년의 나로 이어지는 작은 용기의 기록입니다.
삶의 어느 순간에도 우리는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그 믿음에 대한 따뜻한 증언이며,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어 하루를 살아가려는 모든 이들을 위한 이야기입니다.
* 이런 분께 권합니다.
스스로를 자주 작게 느끼는 분
아이를 통해 삶을 다시 배우는 부모님과 교사
중년의 길목에서 새로운 시작을 꿈꾸는 분
작은 변화로 인생의 방향을 바꾸고 싶은 모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