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함을 내려놓은 후에야 비로소 배우는, 진짜 리더십의 이야기
퇴직은 끝이 아니다.
그건 리더로서의 자리에서 사람으로 다시 서는 시간이다.
《내려놓음 이후》는 오랜 세월 리더로 살아온 이들이
직함을 내려놓은 뒤 마주하는 내면의 변화와 회복의 여정을 담았다.
조직을 떠난 뒤 찾아오는 공허, 관계의 재정의,
그리고 ‘나 없이도 돌아가는 세상’ 앞에서 배우는 겸손과 성찰.
이 책은 묻는다.
“리더십은 자리를 떠나면 사라지는가, 아니면 다른 모습으로 이어지는가?”
퇴직 이후 NGO, 사회적기업, 지역 공동체 등에서
새로운 의미를 찾아가는 리더들의 이야기 속에서
당신은 ‘리더십의 본질’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될 것이다.
이런 분들에게 권한다.
퇴직을 앞두고 공허함과 불안을 느끼는 리더
인생 2막을 의미 있게 설계하고 싶은 50+ 세대
권위 대신 진정성으로 관계를 이어가고 싶은 사람
“리더십은 자리를 떠나도 남는다.
그것은 영향력의 흔적이 아니라, 사람의 온기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