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도 제작 가능 유튜브를 어제 쓰고 나서, 또 다른 실용서를 쓴다고 지금 연구소의 책상에 앉아 있다.
그렇게 우리가 지나간 시간을 돌아보듯이 앞으로 지나쳐야 할 인생을 예상해 보면서 무언가 격렬하게 해볼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를 고민해 보았다.
“아! 그래. 이번 54편 책은 60대의 실용을 도울 무엇인가를 써보자”하는 강렬함이었다.
그렇게 노트북의 전원을 켜서 책상에 앉아서 60대도 제작 가능 AI동화 만들기 과정을 찬찬히 적어보려고 한다. 장년층을 위한 AI 활용 입문을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