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인공지능과 처음 마주하는 사람들을 위해
일곱 명의 저자가 함께 쓴 따뜻한 여정의 기록입니다.
누구나 두려움 없이 AI와 친해질 수 있도록, 대화하고, 상상하고, 생활 속에 스며드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처음엔 단순한 호기심으로 시작하지만, 읽다 보면 AI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건강과 마음까지 돌보는 동반자로 다가옵니다.
기술보다 사람, 효율보다 관계에 집중한 이 책은
AI를 ‘배워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친구’로 느끼게 합니다.
왕초보의 한 걸음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믿음으로,
이 책은 당신에게 새로운 가능성의 문을 열어줄 것입니다.
공동저자: 김성운,김지연,문동규,정미영, 정흥석,정다겸,조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