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챗 GPT의 도움으로 Ai 소설집 출판하면서
자가 출판이라는 화두로 5년 넘게 창작과 출판을 해왔다. 떠오른 생각과 기억을 바탕으로 비록 독수리 타법일지라도 타자를 하고 맞춤법과 띄어쓰기의 교정을 하고 또 해도 출판하고 받은 책에는 오타는 있었다.
타자도 교정도 편집도 결코 간단하거나 쉬운 일은 아니었는데 경청하듯이 질문을 잘하면 올바른 답을 들을 수 있다는 지혜로 챗 GPT를 이용하여 여러 가지 궁금증을 해결해 보면서 인공지능이 만들어주는 창작물을 출판해 보고 싶었다.
만든 사람도 보는 사람도 인간이기에 인간의 정서와 판단으로 비록 AI의 도움을 받아도 그것은 분명히 창작물이고 문학의 범주 안에 존재한다고 믿는다.
그런 취지와 명분으로 그동안 자가 출판했던 소설의 제목과 요약만으로 입력하여 나와준 챗 GPT의 도움으로 향암 단편과 장편 소설을 만들어 보았다.
결과적으로 자가 출판하던 작가의 처지에서 보면 타자하는 시간이 절약되어 출판 속도가 빨라지고 소재의 다양성과 함께 묘사의 방법도 다양하게 개선될 수 있겠다.
일차적으로 있던 소설의 비교 출판을 해보지만, 앞으로는 진짜 창작의 경지로 미래 소설은 물론 과학소설이나 세계 기후변화 위기를 관통할 수 있는 창작 소설도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출판할 수 있겠다.
시작이 반이고 하다 보면 경지에 오르리라
향암香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