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경험해 본 식사법 중, 가장 유용했던 것은, 밥따로 물따로 식사법과 휴먼디자인 식사법이었습니다. 밥따로 물따로 먹는 식사법을 중심으로 휴먼디자인 식사법을 적용하신다면,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식사법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밥따로 물따로 식사법은 “언니가 읽어주는 건강법”에서 정리하여 옮겨왔습니다. 이 책을 쓰면서 밥따로 물따로 공부를 충분히 했기 때문에 자료로서 충분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교선건강법을 추가하였습니다.
휴먼디자인 식사법은 공부한 것을 기반으로 하여 정리하였습니다. 생일도 오래되면 시간이 가물거리기 마련입니다. 지금처럼 확실한 시간으로 기록된 경우가 드물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밥따로 물따로 식사법을 하면서 찾으면, 본인의 식사법을 찾는 것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몸의 사용에 관한 것은 “알렉산더 테크닉, 나의 몸 사용 안내서”를 참고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