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아는 교회가 전부가 아니다!”
에베소서 1:23에 감추어진 교회의 눈부신 영광 속으로.
강단에서 길어 올린 하나님나라 백성 공동체 이야기, 그 마지막 여정 『교회, 그 영광』
교회에 대한 실망과 냉소가 만연한 시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왜 여전히 교회를 사랑하고 세워가야 하는가? ‘하나님나라 백성 공동체 이야기’ 시리즈는 교회의 존재 이유(『왜, 교회인가?』)에서 시작하여 본질(『무엇이, 교회인가?』), 사명(『교회, 일어서다』), 그리고 열매(『교회, 사람을 남기다』)에 이르기까지 교회의 본질을 탐구하는 여정을 걸어왔다.
이제 시리즈의 마지막 책, 『교회, 그 영광』은 이 모든 질문의 근원이자 귀결점인 교회의 본질적인 ‘영광’을 정면으로 마주한다. 저자는 평생 자신의 삶을 교회에 던져 넣었던 사도 바울의 심장으로 돌아가 에베소서 1장 23절 단 한 구절에 담긴 교회의 장엄한 비밀 속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이 책은 교회를 아는 것이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님을 역설한다. 교회를 제대로 알 때 터져 나오는 ‘벅찬 감격’, 그 신비 앞에 겸손히 엎드리게 하는 ‘거룩한 두려움’, 그리고 세상의 절망 속에서도 교회를 통해 발견하는 ‘꺼지지 않는 희망’이야말로 교회를 아는 참된 증거라고 말한다. 바울이 왜 연약한 현실 교회 속에서도 교회를 ‘만물’이요 ‘충만’이며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담대하게 선포할 수 있었는지 그 비밀의 문을 열어젖힌다.
특별히 이 책은 교회의 영광을 아는 앎이 어떻게 ‘헌신’이라는 구체적인 삶으로 이어져야 하는지를 강조하며, ‘헌신이야말로 교회를 맛보는 유일한 길’임을 역설한다. 마지막 ‘더 깊이’와 ‘삶으로’ 파트는 독자들이 교회의 영광을 개인의 삶과 공동체 안에서 실제적으로 경험하고 세워가도록 돕는 탁월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이런 분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1. 사역의 현장에서 교회의 본질적 영광을 놓치고 지쳐 있는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
2. 성도들을 교회의 깊은 신비와 영광으로 안내하고 싶은 소그룹 리더와 교사.
3. 현실 교회의 모습에 실망하거나 냉담해진 마음을 회복하고 싶은 모든 성도.
4. ‘하나님나라 백성 공동체 이야기’ 시리즈를 통해 교회를 탐구해 온 모든 독자.
『교회, 그 영광』은 이 시대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교회를 향한 첫사랑의 감격을 회복시키고, 교회를 세우는 영광스러운 부르심 앞에 다시 서게 할 것이다. 당신이 미처 알지 못했던 교회의 눈부신 영광 속으로 지금 바로 걸어 들어가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