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길 원했습니다. 행복만 갈구하며 살아가길 원했습니다. 그렇게 나오게 된 저의 세 번째 작품 [행복하자, 우리]입니다.
사실 일상생활에서는 ‘행복’이란 걸 찾기 어렵기도 하죠. 제 시집을 통해 행복을 찾고 그 행복과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힘든 상황에 처해 계신다면, [행복하자, 우리]로 함께 다시 일어서실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행복하길 바라는 책 [행복하자, 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