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요한계시록”이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먼저 떠올리는 것은 복잡한 상징, 무서운 심판, 그리고 이해하기 어려운 예언들일 것입니다.
성경의 마지막 장을 펼칠 때마다 이해를 못해서 머릿속이 복잡해지고, 금세 책을 덮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요한계시록을 쉽고 재미나게 읽기 위해서 전체적인 내용을 쉽게 풀어서 적었습니다
지루하지 않도록 장 별로 해당되는 그림을 그려서 이해하기 쉽도록 삽입 하였습니다
요한계시록은 읽으면 읽을수록 난해 하나 인, 나팔 ,대접 재앙을 이해하면 천둥, 번개 같은 울림이 우리 안에서 일어나고 영이 살아 나게 됩니다
요한계시록의 영원한 복음시대!
성경의 마지막 결론이 궁금하지 않습니까?
마음을 고요히 하고 요한계시록을 다시 깊이 읽기 시작하면 놀랍게도, 그 속에는 두려움보다 하늘 아버지의 사랑과 소망의 메시지가 훨씬 더 가득하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이건 무서운 책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편지구나.’
그래서 이 책을 동화책처럼 쉽게 풀어 쓰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복잡한 해석 대신, 어린아이도 고개를 끄덕이며 들을 수 있는 이야기로,
위협과 공포가 아닌, 위로와 소망으로 요한계시록을 만나기를 바랐습니다.
부디 이 책을 읽는 동안, 여러분의 마음속에도 새 하늘과 새 땅의 그림이 그려져서 마음의 성전이 새 창조 되고 감사와 기쁨으로 영원한 복음의 말씀으로 승리하시길 기도 합니다
? 하마리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