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매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 학교에 가는 게
싫을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개구리가 되어서 학교에 가지 않고 싶다 라고
생각한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노는 것이 좋아도 역시 집과 학교가
최고 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같은 느낌을 느끼게 된 친구들이
저처럼 역시 집이 최고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AI를 통해 이렇게 책을 만들수 있다는 것에 너무 신기하고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될때마다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