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만들며
畵中有詩, 詩中有畵
그림 속에 시가 있어야 하고,
글 속에 그림이, 이야기가
들어 있어야 한다.
늘 스스로 다짐하는 글이다.
서로 다른 것 같아도,
모든 예술은 하나다.
결국, 자신의 이야기를 남에게
들려주거나 보여주는 것이다.
아직 시도 그림도 미숙하다.
나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콜라보 효과.
다른 문화가 합쳐져서
더 큰 효과를 낸다는 사실을 믿는다.
서로 사고가 열려 있을 때,
새로운 무언가가 나온다.
시와 그림으로 나를 표현했다.
힘든 이들에게 위로가 되길 빈다.